| [인디그라운드X서울독립영화제] '2026 독립영화 매칭 프로젝트:넥스트링크(NEXT LINK)' 개최! | 2026.10.29 |
|
|
|
인디그라운드 X 서울독립영화제 공동 주관 12월 1일(화)~12월 2일(수) @안다즈 서울 강남, CGV압구정 배급사와의 1:1 미팅 지원부터 독립영화 중심의 네트워크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독립예술영화 유통배급지원센터 인디그라운드(이하 인디그라운드)와 서울독립영화제가 공동 주관하는 ‘독립영화 매칭 프로젝트: 넥스트링크(이하 넥스트링크)’가 오는 12월 1일(화)부터 12월 2일(수)까지 양일간 개최된다. 올해로 7회를 맞이한 넥스트링크는 독립영화 창작자와 산업관계자의 교류를 통해 유통·배급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산업 네트워킹 플랫폼이다. 창작자와 함께 ‘다음’을 모색하는 ‘NEXT’, 창작자의 ‘지금’을 함께하는 ‘LINK’의 의미를 담고 있으며, 영화제 상영 이후 작품의 배급 가능성을 모색하고 산업적 협력을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2020년 첫 개최 이후 지난해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된 넥스트링크에는 182편의 독립영화가 참여했고, 총 920건의 비즈니스 미팅이 이루어졌다. 이를 통해 독립영화 창작자와 산업관계자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작품의 배급 가능성을 모색하는 기회를 마련해왔다. 올해 넥스트링크는 서울독립영화제2026 장편 상영작 중 배급사가 확정되지 않은 작품을 대상으로 [배급 매칭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창작자와 산업관계자의 참가 등록은 11월 3일(화)부터 9일(월)까지 진행된다. 배급 매칭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창작자에게는 배급 미팅을 준비하기 위한 가이드 강의가 제공되며, 이후 창작자와 산업관계자 간 1:1 비즈니스 미팅이 진행된다. 1:1 비즈니스 미팅은 12월 1일(화)과 2일(수) 안다즈 서울 강남에서 열리며, 참가자의 일정과 여건을 고려해 온라인 미팅과 행사 기간 외 별도 미팅도 지원한다. 또한 배급 매칭 프로젝트에 참여한 장편 상영작 가운데 심사를 통해 1편을 선정하고 ‘넥스트링크상’을 수여한다. 장편영화 고유의 매력과 개성, 향후 배급 확장 가능성을 주요 심사 기준으로 삼으며, 수상작에는 상금 300만 원과 상패가 수여된다. 수상작은 서울독립영화제2026 폐막식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역대 수상작으로는 임오정 감독의 〈지옥만세〉, 오정민 감독의 〈장손〉, 장병기 감독의 〈여름이 지나가면〉 등이 있으며, 2025년에는 박석영 감독의 〈레이의 겨울방학〉과 유재인 감독의 〈지우러 가는 길〉이 선정되었다. 행사 마지막 날인 12월 2일(수)에는 창작자와 산업관계자의 교류를 위한 커뮤니티 행사 ‘넥스트링크의 밤’이 안다즈 서울 강남에서 개최된다. ‘넥스트링크의 밤’은 공식 미팅에서 나눈 논의를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이어가고 참가자 간 네트워크를 확장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된다. 넥스트링크의 참가 등록 및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독립영화제 공식 홈페이지(www.siff.kr)와 인디그라운드 홈페이지(www.indieground.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독립영화 매칭 프로젝트: 넥스트링크(NEXT LINK) 행사개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