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모든 것이 독립영화다!" 독립영화 감독·배우 25인 참여한 '독립예술영화 응원영상' 유튜브 공개 | 2026.08.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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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것이 독립영화다!’ 키워드로 만나는 독립영화 ‘함께해요 독립예술영화!’ 응원영상 공개 ‘무지개, 용기, 꾸며내지 않은 진실’… 감독 18인· 배우 7인의 한마디, 8월 5일 유튜브 공개 한국 독립예술영화의 유통 배급 환경 개선을 위해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한상준)에서 설립한 인디그라운드가 독립예술영화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제작한 ‘2026 독립예술영화 응원영상’을 공식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indieground_kr)을 통해 공개했다.
[2026 독립예술영화 응원영상 스틸] 이번 응원영상은 ‘이 모든 것이 독립영화다’를 주제로, 하나의 정의로는 설명할 수 없는 독립예술영화의 폭넓은 스펙트럼을 감독과 배우들의 목소리를 통해 전한다. ‘웰컴 키즈존’, ‘무지개’, ‘일종의 카운셀링’, ‘꾸며내지 않은 진실’, ‘지금이 제철이다’ 등 서로 다른 키워드는 창작자들이 독립예술영화를 통해 발견한 가치와 애정을 담고 있다. 저마다의 한마디는 독립예술영화가 지닌 자유로움과 다채로운 매력을 직관적으로 보여주며, 처음 독립예술영화를 접하는 관객에게도 새로운 시선을 제안한다. ‘2026 독립예술영화 응원영상’에는 인디그라운드 [2025 독립영화 라이브러리] 선정작의 감독과 배우들이 참여했다. <로타리의 한철>의 김소연 감독, <홍이>의 황슬기 감독과 장선 배우,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 개교기념일>의 김민하 감독과 정하담 배우를 비롯해 총 25명의 감독과 배우가 함께했으며, 영상 연출은 <걷기왕>의 백승화 감독이 맡았다. 백승화 감독은 참여자들의 자연스러운 모습과 각기 다른 개성을 영상에 담아내며 서로 다른 시선이 공존하는 독립예술영화의 매력을 따뜻한 분위기로 완성했다. 인디그라운드 독립예술영화 응원영상은 독립예술영화를 하나의 장르나 이미지로 규정하기보다, 다양한 이야기와 시선이 공존하는 문화로 소개하고자 기획됐으며 매년 새로운 영상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해 공개된 응원영상은 인디그라운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많은 관심과 공감을 얻었다.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응원영상을 통해 더 많은 관객이 독립예술영화를 보다 친숙하게 만나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그 매력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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