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그라운드] 11월 첫번째 뉴스레터 #2026넥스트링크 #가치봄영화상영 #온라인상영관 #INTERVIEW_SERIES
2026. 11. 3.
🔗2026 독립영화 매칭 프로젝트: 넥스트링크 개최!
인디그라운드와 서울독립영화제가 함께 진행하는 ‘국내 최초의 독립영화 중심 네트워크 플랫폼'인 넥스트링크가 올해로 일곱 번째 만남을 이어갑니다.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6회에 걸쳐 182편의 독립영화가 참여하고 920건의 미팅이 진행되며 창작자와 산업 관계자 간 교류가 이어져 왔습니다.
넥스트링크에서는 독립영화 창작자와 산업관계자의 1:1 미팅을 지원하는 [배급 매칭 프로젝트]가 진행되며, 올해는 창작자를 위한 [배급 미팅 가이드] 강의가 함께 마련되어 실질적인 정보와 교류의 기회를 더합니다. 새로운 만남과 가능성이 이어지는 넥스트링크를 기대해주세요⭐
- 기간: 2026년 12월 1일(화) – 12월 2일(수)
- 장소: 안다즈 서울 강남
- 주최: 영화진흥위원회, (사)한국독립영화협회 - 주관: 독립예술영화 유통배급지원센터 인디그라운드, 서울독립영화제2026 집행위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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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그라운드 X 가치봄영화제] 가치봄영화제 온라인 특별상영
인디그라운드 온라인 상영관에서 제27회 가치봄영화제의 개막작 <자매의 등산>을 비롯한 13편의 단편영화와 가치봄영화제 사전제작지원을 통해 완성된 2편의 단편영화까지 총 15편의 작품을 상영합니다. 모든 작품은 소리 정보와 한글자막, 화면음성해설을 포함한 '가치봄 버전'으로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과 상영작은 인디그라운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해 주세요💛
✔️상영 일정 : 2026년 11월 3일(화) ~ 11월 8일(일)
✔️관람 방법 : 인디그라운드 온라인 상영관 ▶ 작품 페이지 이동 ▶ '가치봄 버전' 클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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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인디그라운드 개봉작 리뷰 이벤트 '인디픽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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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 바람이 불기 시작한 11월, 극장에서 발견한 나만의 '픽!'은 무엇인가요? 한국 독립예술영화 개봉작을 극장에서 만나고, 오래 기억하고 싶은 장면과 감상을 인디그라운드 홈페이지 리뷰 탭에 남겨주세요💛 참여해주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모바일 커피 쿠폰을 선물로 드립니다🎁 올해 마지막으로 진행되는 인디픽커 리뷰 이벤트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11월 인디픽커' 이벤트 안내
- 이벤트 기간 : 10월 28일(수) ~ 12월 1일(화)
- 당첨자 발표 및 리워드 발송 : 12월 2일(수)
- 리워드 : 모바일 커피 쿠폰 증정 *당첨자는 개별로 안내하며, 리워드는 순차적으로 발송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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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이상, 상상
#상상력#삶#경계#현실
📅 상영일정: 11월 1일(일) - 11월 15일(일) ✔️ 홈페이지 회원 가입 후 무료 관람이 가능합니다.
하나, 둘 , 셋. 일상이 버거울 때면 숫자를 세어 봅시다. 이상은 멀고, 일상은 쉽게 벗어던질 수 없을 때 우리는 상상으로 떠나곤 합니다. 버거운 일상에 상상을 끼워 넣는 것은, 이상으로 향하는 여정을 견디기 가장 좋은 방법이니까요. 혹, 그 상상이 조금 이상하더라도 말입니다.
돈이라는 현실과, 틀어지기만 하는 계획에도 불구하고 [키케가 홈런을 칠거야] 라는 쪽지로 하여금 인생의 홈런을 기다리게 하는 것. 얼굴 없는 [옷장 속 사람들]이 자신의 삶을 되찾는 모습. [졸음쉼터]에서 잠을 자는 것이 아닌, 고장난 서로를 바라보는 일. 일상적인 외로움을 지나 만난 [오후의 손님]과의 이야기. 미숙함과 불안함 사이 피어난 [치킨맨]의 삶.
우리는 이토록 솔직한 상상력에서, 이상에서 떨어진 우리의 일상과 다시 일어나려는 힘을 발견합니다._관객기자단 [인디즈], 정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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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만! 한줄 리뷰 읽고 영화 맞추기
드래그를 하면 영화명이 보여요👀 안 보이면 클릭!
- 그는 왠지 종은을 이 지루한 집에서 꺼내줄 수 있는 구원자일 것만 같다. 하지만 튀어나온 사심이 읽힌 순간, 종은은 또다시 집에 갇힌 신세로 돌아간다. 여전히 불쾌한 빛이 내리쬔다. 👉오후의 손님
- 이곳에서는 어떤 시도든 용인되고 어떤 일이든 일어날 수 있을 것처럼 보인다. 한밤중의 아름다운 연극이 끝나고 새벽이 고개를 들 때, 우리는 비로소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졸음쉼터
- 남들이 가라는 곳에 가지 않고, 하라는 일을 하지 않을 때 우리의 모습은 빛난다. 영화 속 인물들은 옷이라는 보석이자 족쇄에서 벗어날 때 비로소 투명해진다. 👉옷장 속 사람들
- 위태롭고 미흡한 사람의 삶을 축약적으로 보여준다. 비정하고 인정사정없는 장면을 통해 주인공의 결핍을 직관적으로 보여주기도 한다. 👉치킨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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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도 여전히 많은 이들이 낮에 몸을 써서 돈을 벌고, 밤에 꿈을 꾼다. 여유는 없어도 가늘고 기쁘게 버티는 이 부부의 날들 속에서 독립영화가 주는 충만한 기쁨은 꽤 값지게 보인다. 👉키케가 홈런을 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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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독립영화 라이브러리' 작품을 더 깊은 시선으로 이해할 수 있는 18편의 인터뷰 시리즈를 공개합니다. 큐레이션별로 1편의 감독, 배우 인터뷰 영상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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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만든 물건이나 우리가 몸에 걸치는 옷이나 모자 이런 것들이 사람이 어떤 존재인지를 표현해준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옷이 사람을 대신해서 살아가는 옷들의 사회에 대한 이야기를 쓰게 되었습니다. 이 이야기를 쓰기 시작하면서 굉장히 많은 옷들을 그렸어요. 지하철을 타고 갈 때도, 거리에서 있는 사람도 그렇고. 그들이 사회 속에서 각각 어떤 위치, 계층에 있는지 옷을 통해서 표현하려고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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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목) ~ 11/11(수) @CGV 피카디리19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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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목) ~ 11/11(수) @아리랑시네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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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수) ~ 11/15(일) @광주극장 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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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수) ~ 11/15(일) @한국영상자료원 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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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 11월 상영작] 11월(*작품별 일정 확인) <가정동>,<괴담제조부 OT 영상>,<열쇠의 모든 >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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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예술영화 유통배급지원센터 인디그라운드
indieground@indieground.kr
서울시 중구 명동8길 27, 엠플라자 5층 02-757-0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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