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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인디그라운드 개봉작 리뷰 이벤트 '인디픽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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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깊어가는 10월, 극장에서 '픽!' 한 영화는 어떤 작품인가요? 한국 독립예술영화 개봉작을 극장에서 만나고, 오래 마음에 남는 장면과 감상을 인디그라운드 홈페이지 리뷰 탭에 남겨주세요💛 참여해주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모바일 커피 쿠폰을 선물로 드립니다🎁
📍'10월 인디픽커' 이벤트 안내
- 이벤트 기간 : 9월 30일(수) ~ 10월 27일(화)
- 당첨자 발표 및 리워드 발송 : 10월 28일(수)
- 리워드 : 모바일 커피 쿠폰 증정 *당첨자는 개별로 안내하며, 리워드는 순차적으로 발송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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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시작될 우리들의 이야기, 그 시작을 준비했던 '2026 퍼스트링크'의 현장을 공유합니다✨ 본격적인 비즈매칭에 앞서 진행된 퍼스트링크 사전 워크숍에서는 비즈매칭 참여 경험을 나누는 네트워킹 토크부터 실제 배급 사례를 살펴보는 케이스 스터디, 배급 미팅 실전 가이드까지 작품의 배급을 준비하는 창작자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되게 막막하고 힘들어 보이는 길을 가는 것이 나 혼자가 아니고 주변에 그 길을 함께 가는 사람들이 있다. 그리고 조금 힘든 길이지만 덜 헤매면서 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인디그라운드도 있다!" - <낮에 뜬 달> 김혜이 감독
"개봉을 준비하려고 하는 사람과 영화제를 가려고 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준비를 해야 되고, 어떤 고민을 하고, 어떤게 필요한지를 서로가 도와주면서 네트워킹이 형성되는 것 같아서 이 시기에 퍼스트링크가 되게 좋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잠 못 이루는 밤> 소성섭 감독, 기진우 PD
8월부터 차곡차곡 이어져 온 퍼스트링크의 이야기. 참여자들의 생생한 목소리와 퍼스트링크의 현장을 스케치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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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 그곳으로
#궤적#전진#경계#자취#연결
📅 상영일정: 10월 1일(목) - 10월 15일(목) ✔️ 홈페이지 회원 가입 후 무료 관람이 가능합니다.
🤝 <명태>, <소양강 소녀>는 배리어프리 버전으로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이미 지나간 일이라고 부르기에는, 어떤 일들은 여전히 온점이 찍히지 않은 진행형이기도 합니다. 누구도 깊이 관심 가지지 않아 미처 돌보지 못한 일을 다시금 조명해 봅니다. 그리고 시공간의 경계를 허물어 드러난 균열을 향해 담대히 나아가는 궤적을 따라가봅니다. [이곳에서 그곳으로] 큐레이션의 다섯 편의 영화는 분명 그 발걸음을 함께 걸어줄 것입니다.
가족 관계를 통해 사건을 파고드는 [양양], 역사의 흐름을 레이어로 쌓아가며 전달하는 [Paris to Pyongyang], 철거되는 건물 속 해체의 형태를 만드는 [영원했으면 하는건 무엇인가요?], 소멸되는 존재의 행방을 다루는 [명태], 고착된 인식을 끊어내고 나아가는 소녀를 그린 [소양강 소녀] 까지.
때로는 풀리지 않는 문제들로부터 자라난 감정들이 스크린 위에 오래 머뭅니다. 답답함, 아쉬움 혹은 조금의 분노까지. 불편한 감정을 피하지 않고 맞닥뜨리는 다섯 편의 영화는 불투명한 흔적을 좇아가는 과정 속에서 끝내 선명한 방점을 찍습니다. 그리고 이어질 이야기도 있을 테지요, 마지막은 또 다른 시작이니까요. (관객기자단[인디즈]_박은아)_관객기자단 [인디즈], 박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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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만! 한줄 리뷰 읽고 영화 맞추기
드래그를 하면 영화명이 보여요👀 안 보이면 클릭!
- 죽음보다 오래 남을 영원한 것을 찾기 위해 단어를 모으고 작은 커다란 이미지를 쌓는다. 세상의 강제된 질서에 무너지지 않고 그들만이 할 수 있는 행동으로 기록하고 나아가는 사람들. 👉영원했으면 하는 건 무엇인가요?
- 진철의 실종이라는 사건 아래에 재개발과 온난화, 지역 소멸 등을 이야기한다. 명태 씨가 마른 것은 누구의 탓이고, 일터에서의 사고가 그대로 묻히는 것은 누구의 탓일까? 👉명태
- 종이 한 장을 들고 녹음기 앞에 앉아 자신의 기억이 담긴 글을 읽는 할머니의 목소리는 어딘가 부자연스럽다. 그러나 그 어색함은 전쟁 속에서 흩어졌던 사람들의 삶을 오히려 또렷하게 만든다. 👉Paris to Pyongyang
- 자고 나란 동네 혹은 한 지역에 영원토록 세워진. 비유와 비교를 통해 나아가는 영화는 사춘기 시절, 자신이 가진 배경과 앞으로의 삶의 모양에 대해 고민하게 되는 지점의 소용돌이 치는 내면을 담아낸다. 👉소양강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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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안과 바깥에서 다른 고모의 모습이 나를 돌아보게 했다'라는 서술자의 대사가 등장했을 때, 비로소 세대를 가로지르는 여성의 서사가 맞춰지는 듯했다. 여전히 아내로서, 엄마로서, 며느리로서의 역할에 고착되는 여성들이 존재한다.👉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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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독립영화 라이브러리' 작품을 더 깊은 시선으로 이해할 수 있는 18편의 인터뷰 시리즈를 공개합니다. 큐레이션별로 1편의 감독, 배우 인터뷰 영상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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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저에게 '고모처럼 되지 말라' 라는 한마디를 던지면서 고모라는 사람을 이야기했던 밤이 있었어요. 그 말을 듣고 고모는 자유롭게 사라진 것이 아니라 어딘가 낙인으로 남아서 여전히 들러붙어 있구나 라는 생각을 강하게 하게 됐었어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고모의 남겨진 사진들을 발견하게 됐는데, 이름도 얼굴도 몰랐던 존재가 40여장의 사진으로 남겨져 있는 모습을 처음 보고 그 사진 속 여성과 눈을 마주친 순간 '이 이야기는 영화로 만들어야 되겠다' 그런 확신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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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화) ~ 10/15(목) @CGV센텀시티 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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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예술영화 유통배급지원센터 인디그라운드
indieground@indieground.kr
서울시 중구 명동8길 27, 엠플라자 5층 02-757-0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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