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그라운드
인디그라운드
  • 온라인 상영관
    • 현재 상영작
    • 추천 큐레이션
  • 독립예술영화 DB
    • 영화 리스트
    • 독립영화 개봉 소식
  • 독립영화 라이브러리
  • 공동체상영
  • 청소년 추천 독립영화
  • 지원사업
  • 비즈매칭
  • 인디토크
  • 인디그라운드
    • NOTICE
    • 문의
    • 자료실
    • 센터소개
    • 오시는 길
로그인로그인
회원가입회원가입

indieground with SNS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
  • 유튜브
  • 메뉴온오프
  • 검색
인디그라운드
인디그라운드
  • 온라인 상영관
    • 현재 상영작
    • 추천 큐레이션
  • 독립예술영화 DB
    • 영화 리스트
    • 독립영화 개봉 소식
  • 독립영화 라이브러리
  • 공동체상영
  • 청소년 추천 독립영화
  • 지원사업
  • 비즈매칭
  • 인디토크
  • 인디그라운드
    • NOTICE
    • 문의
    • 자료실
    • 센터소개
    • 오시는 길
로그인로그인
회원가입회원가입

indieground with SNS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
  • 유튜브
  • 메뉴온오프
  • 검색
모래 위를 걷는 투명인간의 발자국

모래 위를 걷는 투명인간의 발자국

  • Footprints of an invisible man walking on sand
  • 2024
  • 다큐멘터리
  • 20분 56초
  • 등급 미분류
  • 컬러
제작사
Flesh Film House
배급사
Flesh Film House
온라인배급사
Flesh Film House
감독
신목야
출연
색자
키워드
#다큐멘터리
  • 작품정보
  • 관련기사 (1)
  • 리뷰 (0)
시놉시스
2024년 6월 24일, 고 변희수 하사가 국립현충원에 안장되었습니다. 변 전 하사의 순직이 인정됐기 때문이다. 국방부 중앙전공사상심사위원회에서는 변 전 하사의 죽음의 원인에는 위법한 강제 전역 처분이 있었다고 판단했다. 육군이 2022년 내렸던 ‘일반사망’ 결정을 뒤집은 것이다. 이날 안장식에서는 국기에 대한 경례와 함께 애국가가 울려 퍼졌다. 영화는 변 전 하사의 안장식과 색자의 증언을 교차한다. 색자는 서울 이태원 소방서 골목에 위치한 클럽에서 일하는 트랜스젠더로 올해 나이 69세인 그녀는 지금까지 트랜스젠더 동료들의 죽음을 수차례 목격한 바있다. 8090년대에는 풍기 문란을 이유로 즉결심판에 넘겨져 유치장에 갇히기도 했다. 그때는 트랜스젠더에게 성범죄를 저질러도 강간죄가 적용되지 않았던 시절이었다. 그리고 우리 사회에서 이들에 대한 차별은 여전하다.
영화제 상영 및 수상작
2024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2025 태국공영방송 Thai PBS

포토

확대
확대
확대
확대
확대
확대
확대
확대
확대
닫기

스태프

감독 신목야 촬영 이형주, 신목야
모래 위를 걷는 투명인간의 발자국
모래 위를 걷는 투명인간의 발자국
  • Footprints of an invisible man walking on sand
  • 2024
  • 다큐멘터리
  • 20분 56초
  • 등급 미분류
  • 컬러
※ 프로필 이미지를 첨부하면 기존 이미지는 자동 삭제됩니다.
프로필 이미지:
0 / 1000
모래 위를 걷는 투명인간의 발자국
모래 위를 걷는 투명인간의 발자국
  • Footprints of an invisible man walking on sand
  • 2024
  • 다큐멘터리
  • 20분 56초
  • 등급 미분류
  • 컬러
null
  • 영화진흥위원회
  • 인디그라운드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오시는길


04536 서울시 중구 명동8길 27, 엠플라자 5층 Tel.02.757.0999 Fax.02.757.0991 e-mail: indieground@indieground.kr

COPYRIGHTS © 2020 BY KOFIC. ALL RIGHTS RESERVED.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