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아들이 새우가 되었다
- My Son the Shrimp
- 2025
- 극영화
- 23분
42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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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세이상 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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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
- 시놉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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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갑자기 새우로 변해버린 아들 서호. 아빠 동진은 아들을 다시 인간으로 돌려놓기 위해 노력하지만 어항 속 새우는 변화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데.. 설상가상으로 동진은 새우가 탈피하지 않으면 머지않아 죽는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 연출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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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실의 두려운 얼굴 뒤에는 깊은 사랑이 있음을
- 감독작품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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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네쥬>(2023)
스태프
| 감독 |
권지애 |
각본 |
권지애 |
| 프로듀서 |
권용재 |
촬영 |
김승우 |
| 조명 |
김효신 |
미술 |
이하영 |
| 편집 |
김지현 |
동시녹음 |
이지성, 김우찬 |
| 사운드 |
김혜미 |
음악 |
천세은 |
| 조연출 |
김희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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