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실에 납치된 채 눈을 뜨는 지아. 눈앞에는 납치범 종우가 보인다.
영문 모를 상황에 혼란스러워하는 지아. 지아를 지켜보던 종우의 입에서 나온 한 사람의 이름에 지아는 당황한다. ‘최형식’. 지아의 아버지.
종우가 자신의 딸 ‘한소진’의 사망신고서를 내밀고 지아가 사망신고서를 읽는 순간, 두 사람을 둘러싼 공간은 끔찍했던 과거의 사건 현장으로 이동한다.
감독작품경력
단편영화 <이런 사이>연출 - 2022년
단편영화 <고목에도 꽃은 핀다>연출 - 2022년
단편영화 <죄는 지은 데로>연출 - 202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