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갈라지고, 더 이상 자신의 공간이 없다는 것을 깨달은 미성숙한 소녀, '다의'. 어느 날 문득, 새벽에 잠을 깬 다의는 자신이 그린 '낙서고래'가 변기를 통해 밖으로 탈출하려는 것을 목격한다. "나는 집으로 갈거야!" 고래의 말에 함께하기로 한 다의. 집을 찾아 떠나는 여정이 시작된다.
연출의도
안락한 집은 어디있을까?
영화제 상영 및 수상작
2025 디아스포라 영화제, 비경쟁 / 한국
2024 제1회 서울한강국제영화제, 경쟁 / 한국
2024 제20회 서울인디애니페스트, 초청 / 한국
2024 제19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초청 /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