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할머니의 걱정빵을 먹으면 걱정이 사라진대!’ 사람들에게 ‘걱정빵’을 대접하는 걱정 할머니. 할머니에게도 남들에게는 털어놓지 못한 사소한 걱정이 있는데... 어느 날, 한 꼬마 손님이 찾아와 할머니의 걱정을 들어준다.
연출의도
누구나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사소한 일들을 걱정하고 불안해한다. 감독 본인도 어릴 때부터 항상 많은 걱정을 달고 살았으며, 걱정이 많다는 것조차 또 하나의 걱정거리로 다가오곤 했다. '걱정을 먹어 치우자'라는 생각으로 이 작품을 제작하게 되었다. 이 작품이 걱정이 많아 '걱정'인 모든 사람에게 걱정 인형의 역할이 되었으면 한다.
영화제 상영 및 수상작
2025 페스티벌 플레이 - 리스본 국제 어린이 영화제, 경쟁
2024 제19회 파리한국영화제, 경쟁
2024 아일랜드 영화 협회 가족 영화제, 초청
2024 제7회 제주혼듸독립영화제, 초청
2024 제19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초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