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당포를 운영하는 태식이란 이름을 가진 남자
이제 막 출소한 온몸에 문신을 한 또 다른 태식이란 이름을 가진 남자
전당포를 운영하는 태식은 아내를 죽인 또 다른 태식에게 복수를 한다
처절한 결투 끝에 결국 태식은 복수에 성공하고 마지막 펀치를 날리려는 순간
누군가 태식의 이름을 부르게 되는데..
연출의도
패러디 영화, 액션 영화, 하지만 웃음을 위한 코믹 영화가 아닌
아저씨와 해바라기의 패러디이긴 하지만 적절한 각색과 재미, 극에 맞는 복선
그리고 액션까지 겸비한 종합선물세트 같은 영화를 만들려고 시도했다.
감독작품경력
<다찌마리 아저씨>(2023)
<다섯 개의 방>(2023)
<선>(2018)
<생존>(2017)
<페도필리아>(2017)
<지울 수 없는..>(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