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그라운드
인디그라운드
  • 온라인 상영관
    • 현재 상영작
    • 추천 큐레이션
  • 독립예술영화 DB
    • 영화 리스트
    • 독립영화 개봉 소식
  • 독립영화 라이브러리
  • 공동체상영
  • 청소년 추천 독립영화
  • 지원사업
  • 비즈매칭
  • 인디토크
  • 인디그라운드
    • NOTICE
    • 문의
    • 자료실
    • 센터소개
    • 오시는 길
로그인로그인
회원가입회원가입

indieground with SNS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
  • 유튜브
  • 메뉴온오프
  • 검색
인디그라운드
인디그라운드
  • 온라인 상영관
    • 현재 상영작
    • 추천 큐레이션
  • 독립예술영화 DB
    • 영화 리스트
    • 독립영화 개봉 소식
  • 독립영화 라이브러리
  • 공동체상영
  • 청소년 추천 독립영화
  • 지원사업
  • 비즈매칭
  • 인디토크
  • 인디그라운드
    • NOTICE
    • 문의
    • 자료실
    • 센터소개
    • 오시는 길
로그인로그인
회원가입회원가입

indieground with SNS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
  • 유튜브
  • 메뉴온오프
  • 검색

예고편

00:02:28

본편
위안

위안

  • Comfort
  • 2020
  • 다큐멘터리
  • 65분
  • 등급 미분류
  • 흑백+컬러
감독
이혜린
출연
키워드
#역사 #다큐멘터리 #위안부
  • 작품정보
  • 관련기사 (0)
  • 리뷰 (0)
시놉시스
한때는 양공주, UN 마담 등으로 불렸던, 기지촌에서 성매매에 종사했던 여성들은 2014년 국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고 그 과정에서 스스로를 미군 위안부라 칭한다. 그들의 잊혀진 목소리와 지워진 흔적들을 쫓아가며 일본군 위안부 제도로부터 이어져 온 위안부의 이야기를 전한다.
연출의도
“한국에 위안부는 일본군 위안부만 있는 것이 아니다.” 2014년 6월,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한 미군 위안부 원고인단 성명서의 일부이다. 이 짧은 문장은 오랜 시간 사람들의 편견과 멸시를 견디며 살아왔을 그녀들의 절규로 다가왔다. 왜 우리는 '위안부'라고 하면 일본군 위안부를 먼저 떠올리게 되었을까? 영화를 통해 이들이 남긴 삶의 흔적과 이야기를 쫓아간다. 동시에 우리가 위안부를 바라보는 시선이 어디쯤 머물러 있는지 확인한다.
영화제 상영 및 수상작
제12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 용감한기러기상(2020)
제46회 서울독립영화제(2020)
제22회 제주여성영화제(2021)
감독작품경력
[위안](2020)
[제5종보급품](2018)
[서른](2017)

포토

확대
확대
확대
닫기

스태프

감독 이혜린 제작 박군제
촬영 류승진 편집 이혜린
위안
위안
  • Comfort
  • 2020
  • 다큐멘터리
  • 65분
  • 등급 미분류
  • 흑백+컬러
※ 프로필 이미지를 첨부하면 기존 이미지는 자동 삭제됩니다.
프로필 이미지:
0 / 1000
위안
위안
  • Comfort
  • 2020
  • 다큐멘터리
  • 65분
  • 등급 미분류
  • 흑백+컬러
null
  • 영화진흥위원회
  • 인디그라운드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오시는길


04536 서울시 중구 명동8길 27, 엠플라자 5층 Tel.02.757.0999 Fax.02.757.0991 e-mail: indieground@indieground.kr

COPYRIGHTS © 2020 BY KOFIC. ALL RIGHTS RESERVED.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