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그라운드
인디그라운드
  • 온라인 상영관
    • 현재 상영작
    • 추천 큐레이션
  • 독립예술영화 DB
    • 영화 리스트
    • 독립영화 개봉 소식
  • 독립영화 라이브러리
  • 공동체상영
  • 청소년 추천 독립영화
  • 지원사업
  • 비즈매칭
  • 인디토크
  • 인디그라운드
    • NOTICE
    • 문의
    • 자료실
    • 센터소개
    • 오시는 길
로그인로그인
회원가입회원가입

indieground with SNS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
  • 유튜브
  • 메뉴온오프
  • 검색
인디그라운드
인디그라운드
  • 온라인 상영관
    • 현재 상영작
    • 추천 큐레이션
  • 독립예술영화 DB
    • 영화 리스트
    • 독립영화 개봉 소식
  • 독립영화 라이브러리
  • 공동체상영
  • 청소년 추천 독립영화
  • 지원사업
  • 비즈매칭
  • 인디토크
  • 인디그라운드
    • NOTICE
    • 문의
    • 자료실
    • 센터소개
    • 오시는 길
로그인로그인
회원가입회원가입

indieground with SNS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
  • 유튜브
  • 메뉴온오프
  • 검색
쓰는 일

쓰는 일

  • return to sender
  • 2021
  • 극영화
  • 23분
  • 등급 미분류
  • 컬러
배급사
주식회사포스트핀
감독
유재인
출연
윤서정
키워드
#여성 #사회
  • 작품정보
  • 관련기사 (0)
  • 리뷰 (0)
시놉시스
우체국 직원이며 시인 지망생인 지영, 출퇴근길에 시집을 읽고 퇴근 후 틈틈이 글을 쓰며 매년 신춘문예에 지원한다.
올해의 신춘문예 응모작을 직접 등기우편으로 부치던 날 지영은 업무 중 한 노란색 편지봉투를 발견한다. 손글씨로 적힌 옛날방식 우편번호와 지번주소, 얼마 전에도 봤던 익숙한 봉투다. 그러나 받는 곳은 이미 없어진 주소. 반송을 보내지만 얼마 뒤 우체통에 똑같은 봉투가 또다시 들어있다.
계속 반송되는데도 미련하게 편지를 보내는 발신자는 누굴까? 무슨 내용일까? 지영은 마음이 쓰인다.
연출의도
예술작업과 편지를 쓰는 일에는 비슷한 부분이 있다.
시를 쓰는 일은, 그리고 편지를 쓰는 일은 깜깜한 마음속을 더듬어 찾아낸 진실된 이야기를 종이에 옮겨 담는 일이다.
성실하게 눌러쓴 편지를 아무도 읽어주지 않더라도, 그것만으로 글 쓰는 의미를 찾을 수 있을까?
내가 보낸 편지가 거대한 우편물 속에서 이리저리 쓸려 다니다 폐기된다면 언제까지 계속 쓸 수 있을까?
주인공 지영이 길 잃은 편지의 ‘보낸 이’를 찾아가는 과정은 지영 자신이 글 쓰는 의미를 찾아가는 여정이기도 하다.
이 영화는 기록되지 않는 고요한 시간을 감당하고 있는 모든 무명 예술가들에게 보내는 나의 답장이다.
영화제 상영 및 수상작
제47회 서울독립영화제(2021)
제24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2022)
제23회 대구단편영화제(2022)
제8회 한중국제단편영화제(2022)
2022 인디피크닉 상영작
감독작품경력
[쓰는 일](2021)
[어떤이](2019)
[해피해피 쿠킹타임](2017)

포토

확대
확대
확대
닫기

스태프

감독 유재인 각본 유재인
프로듀서 강은정 촬영 박광수
조명 박광수 미술 장은선
편집 유재인 동시녹음 박대현
음악 이지민
쓰는 일
쓰는 일
  • return to sender
  • 2021
  • 극영화
  • 23분
  • 등급 미분류
  • 컬러
※ 프로필 이미지를 첨부하면 기존 이미지는 자동 삭제됩니다.
프로필 이미지:
0 / 1000
쓰는 일
쓰는 일
  • return to sender
  • 2021
  • 극영화
  • 23분
  • 등급 미분류
  • 컬러
null
  • 영화진흥위원회
  • 인디그라운드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오시는길


04536 서울시 중구 명동8길 27, 엠플라자 5층 Tel.02.757.0999 Fax.02.757.0991 e-mail: indieground@indieground.kr

COPYRIGHTS © 2020 BY KOFIC. ALL RIGHTS RESERVED.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