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언니 진주가 운영하는 현수막 제작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민영. 사회초년생인 그녀는 모든 일에 실수투성이다. 민영은 전날 잘못 보낸 현수막을 다시 수정해서 보내기 위해 급하게 출근하지만 사무실 열쇠를 집에 놓고와 문을 열지 못한다. 결국, 사무실 건너편 열쇠집의 수리공인 대녕을 불러 문을 연다.
연출의도
말 없이 떠난 그들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며
영화제 상영 및 수상작
제21회 전북독립영화제(2021)
제1회 성북청춘불패영화제(2021)
제10회 인천독립영화제(2022)
제24회 정동진독립영화제(2022)
제23회 대구단편영화제(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