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그라운드
인디그라운드
  • 온라인 상영관
    • 현재 상영작
    • 추천 큐레이션
  • 독립예술영화 DB
    • 영화 리스트
    • 독립영화 개봉 소식
  • 독립영화 라이브러리
  • 공동체상영
  • 청소년 추천 독립영화
  • 지원사업
  • 비즈매칭
  • 인디토크
  • 인디그라운드
    • NOTICE
    • 문의
    • 자료실
    • 센터소개
    • 오시는 길
로그인로그인
회원가입회원가입

indieground with SNS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
  • 유튜브
  • 메뉴온오프
  • 검색
인디그라운드
인디그라운드
  • 온라인 상영관
    • 현재 상영작
    • 추천 큐레이션
  • 독립예술영화 DB
    • 영화 리스트
    • 독립영화 개봉 소식
  • 독립영화 라이브러리
  • 공동체상영
  • 청소년 추천 독립영화
  • 지원사업
  • 비즈매칭
  • 인디토크
  • 인디그라운드
    • NOTICE
    • 문의
    • 자료실
    • 센터소개
    • 오시는 길
로그인로그인
회원가입회원가입

indieground with SNS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
  • 유튜브
  • 메뉴온오프
  • 검색
시선 너머

시선 너머

  • If You Were Me 5
  • 2010
  • 극영화
  • 144분
  • 12세이상 관람가
  • 컬러
제작사
국가인권위원회
배급사
㈜인디스토리
해외배급사
㈜인디스토리
감독
강이관(이빨 두개), 부지영(니마), 김대승(백문백답), 윤성현(바나나 쉐이크), 신동일(진실을 위하여)
출연
박정욱, 서옥별, 단잔 다바안 얌, 이정은, 박혁권, 김현주, 김진근, 유하준
개봉
2011년 04월 28일
키워드
#옴니버스 #인권 #안전 #다문화 #정보인권 #새터민 #이주노동자 #디아스포라
  • 작품정보
  • 관련기사 (0)
  • 리뷰 (0)
시놉시스
[시선 너머]는 최첨단 정보화가 주는 생활의 편리함에 익숙해진 현대인들에게 당신의 ‘안전’은 정말 안전한지와, 우리 주변에 함께 살고 있는 다문화인들을 바라보는 우리 시선의 체온이 몇 도 인지를 묻고 있다. 강이관 감독의 [이빨 두 개]는 북한을 떠나 남한으로 오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영화는 전체적으로 통일, 인권, 새터민과 무관한 듯 돌아가는 개인의 삶 속에서 남한 사람들이 북한 사람들을 어떻게 바라보는지의 시선을 담고 있다. 부지영 감독의 [니마]는 ‘불법체류자’라 불리는 미등록 이주노동자 니마와 한국 여성 정은의 힘겨운 일상을 통해 저마다 삶의 마디는 고단할지라도 연대와 희망은 결국 ‘관계’에서 찾을 수밖에 없음을 보여준다. 윤성현 감독의 [바나나 쉐이크]는 이주 노동자를 생각할 때 스테레오 타입으로 떠오르는 ‘악랄’한 한국인 사장님과 피해 입는 ‘착한’ 외국인에 대해 반문하고 있다. 아무것도 모르는, 약한, 착한, 불쌍한 같은 수식어들에 이미 이주 노동자는 우리와 다르다는 전제를 깔고 있고 바로 이것이 가장 큰 편견의 날은 아닐지 돌아볼 것을 주문한다. 김대승 감독의 [백문백답]은 합법적이라 할지라도 우리가 가늠하기 어려운 개인 정보의 수집과 통제가 사람을 위협하는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음을 섬뜩하게 경고한다. 신동일 감독의 [진실을 위하여]는 CCTV시스템을 둘러싼 옹호와 비판의 논란, 병원 내에서의 환자의 사생활보호와 권익에 관련된 논쟁, 인터넷상의 무분별한 정보노출과 댓글 등의 문제를 중층적으로 결합시켜 광범위하게 정보인권이라는 카테고리에서 질문하고 있다.

1. 이빨 두 개 Two Teeth (27min.)
한국의 평범한 중산층 가정의 중학생 준영은 학교에서 우연한 사고로 동급생 영옥을 만나게 된다. 영옥이 연습 삼아 휘두른 야구방망이에 지나가던 준영이 맞아 이빨이 두 개 부러진 것이다. 이 사고로 영옥이가 북한 출신이라는 것이 공공연히 드러나지만 체제와 출신지역을 떠나 영옥, 준영 두 사람은 서로에게 호감을 갖게 된다. 하지만 어느 날 준영과 농구를 하던 반 아이들은 영옥을 보자 북한 애랑 연애한다고 준영을 놀리고 준영은 그런 거 아니라며 잡아뗀다. 영옥이 보는 앞에서 영옥을 모른 척 했던 준영은 죄책감에 영옥을 찾아가 보지만 영옥이 등교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영화는 한국의 원주민들의 북한 출신 사람에 대한 인식수준과, 출신지역을 뛰어넘어 인간이 인간에게 갖게 되는 호감과 정체 모를 아련한 마음을 잘 표현하고 있다.

2. 니마 Nima (23min.)
한국에서 불법체류하고 있는 몽골이주여성노동자 니마는 모텔에서 각종 허드렛일을 하며 고국에 돈을 보내고 있다. 그녀는 어느 날 처음으로 한국인 파트너를 맞이한다. 니마와 함께 일하게 된 정은은 남편에게 매 맞고 사는 삶을 청산하고 딸을 데려오고자 돈을 벌려고 한다. 무뚝뚝하고 니마에게 무관심한 파트너 정은과의 하루, 그리고 또 하루. 사회적 약자인 두 사람이지만 모텔에서 부딪히는 비슷한 처지의 다른 사회적 약자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며 서로 기댄다.

3. 바나나 쉐이크 Banana Shake (37min.)
이삿짐 센터에서 일하는 봉주는 함께 일하는 필리핀 출신의 이주노동자 알빈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평소처럼 티격태격하며 이삿짐을 나르던 어느 날. 이사를 마치고 사무실로 돌아온 봉주는 노발대발하여 달려온 집주인 부부가 귀중품이 없어졌다며 노골적으로 알빈을 의심하는 모습을 보고 순간적으로 알빈의 역성을 든다. 동료들은 평소와 달리 알빈을 두둔하는 봉주를 이상하게 생각한다. 알빈은 그런 봉주를 보며 진지하게 할 말이 있다고 말한다. 알빈이 진짜 범인을 알고 있다는 생각에 당황하는 봉주. 그러나 알빈은 엉뚱하게도 자신이 훔친 것이 맞다고 고백한다.

4. 백문백답 Q&A (29min.)
늦은 저녁 마노디자인의 디자인팀 사무실. 큰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팀원들이 사무실에서 축하연을 하고 있다. 점점 늦어가는 시간, 팀장 성규와 팀원 희주만이 남게 된다. 분위기와 술기운에 취한 두 사람. 팀장 성규의 스킨십이 시도되고, 남자친구가 있는 희주는 관계를 거부하며 자리를 피한다. 희주는 경찰에 직장 내 성추행으로 성규를 고소하게 되고 경찰조사과정에서 성규 측에서 제출한 대출금 관련 개인신용정보와 사이가 좋았던 두 사람의 모습들이 담겨있는 CCTV화면들 등의 자료들로 인해 오히려 희주가 의도적으로 접근한 것처럼 관계가 역전된다. 졸지에 피해자 신분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역전된 희주의 힘겨운 싸움이 시작된다.

5. 진실을 위하여 Her Story Taking (28min.)
외출 중이던 신혼부부 보정과 인권. 아내 보정이 갑자기 하혈을 하자 남편 인권은 산부인과로 향한다. 보정의 어머니 길자는 대형건물에서 환경미화원으로 일하는 와중에 인권과 통화를 하다가 CCTV로 감시하던 직원에게 주의를 받는다. 유산의 위험이 있으니 의사로부터 입원을 권유 받는 보정. 인권과 다시 통화하던 길자는 감시직원과 다투다가 병원으로 직행한다.
병원에서 지갑을 잃어버린 것을 알게 된 인권은 길자와 함께 지갑을 찾다가, 천장에 달린 CCTV카메라를 발견하고 병원 측에 협조를 요청한다. 병원관계자의 호언장담과는 반대로 카메라가 고장 난 것으로 밝혀지자 사태는 꼬이기 시작한다. 이런 와중에 병실에 홀로 남은 보정은 도움을 요청하다 결국 유산하게 된다.
영화제 상영 및 수상작
제10회 피렌체한국영화제 (2012)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 (2010)
제36회 서울독립영화제 (2010)
감독작품경력
- 강이관
[우리 잘 살 수 있을까?](2018)
[범죄소년](2012)
[시선 너머 中 이빨 두 개](2010)
[사과](2008)
[소년의 시](1999)
[나의 일기](1998)
[자화상](1997)

- 부지영
[여보세요](2018)
[카트](2014)
[나 나 나 : 여배우 민낯 프로젝트](2011)
[애정만세 中 산정호수의 맛](2011)
[시선 너머 中 니마](2010)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2008)
[눈물](2002)
[싸게 사는 법](2001)
[김옹의 시험](2000)
[불똥](1997)

- 윤성현
[사냥의 시간](2020)
[시선 너머 中 바나나 쉐이크](2010)
[파수꾼](2010)
[고백한잔](2009)
[아이들](2008)
[이야기](2003)

- 김대승
[조선 마술사](2015)
[후궁: 제왕의 첩](2011)
[시선 너머 中 백문백답](2010)
[가을로](2006)
[혈의 누](2004)
[번지 점프를 하다](2001)

- 신동일
[청산, 유수](2020)
[컴, 투게더](2017)
[시선 너머 中 진실을 위하여](2010)
[반두비](2009)
[나의 친구, 그의 아내](2006)
[방문자](2005)
[신성가족](2001)

포토

확대
확대
확대
확대
확대
확대
닫기

스태프

감독 강이관(이빨 두개), 부지영(니마), 김대승(백문백답), 윤성현(바나나 쉐이크), 신동일(진실을 위하여) 각본 박문칠, 김새봄, 강이관, 부지영, 박수영, 김대승, 윤성현, 공광호, 박종철, 신동일
프로듀서 전려경, 이치범, 조진아, 박성일, 김미화, 신연철 촬영 황우현, 제창규, 변봉선, 박종철, 이강민
조명 이동섭, 김유신, 최석재, 송현석, 김경석 미술 민경옥, 김시용, 엄미선, 장춘섭
편집 박유경, 김상범, 김재범, 문인대, 김수진 동시녹음 온세웅, 은희수, 임형주, 김경호, 임형근, 이상욱
음악 심현정, 조영욱, 한재권, 권성모 의상 김유선, 이진숙, 김희주, 김지연

다른 채널에서 영화 감상하기

웨이브

웨이브

왓챠

왓챠

시선 너머
시선 너머
  • If You Were Me 5
  • 2010
  • 극영화
  • 144분
  • 12세이상 관람가
  • 컬러
※ 프로필 이미지를 첨부하면 기존 이미지는 자동 삭제됩니다.
프로필 이미지:
0 / 1000
시선 너머
시선 너머
  • If You Were Me 5
  • 2010
  • 극영화
  • 144분
  • 12세이상 관람가
  • 컬러
null
  • 영화진흥위원회
  • 인디그라운드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오시는길


04536 서울시 중구 명동8길 27, 엠플라자 5층 Tel.02.757.0999 Fax.02.757.0991 e-mail: indieground@indieground.kr

COPYRIGHTS © 2020 BY KOFIC. ALL RIGHTS RESERVED.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