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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블루스

택시 블루스

  • Taxi Blues
  • 2005
  • 다큐멘터리
  • 98분 0초
  • 청소년 관람불가
  • 컬러
제작사
독립프로덕션빨간눈사람
배급사
㈜인디스토리
감독
최하동하
출연
서정연, 박재현, 이선주, 금동헌
키워드
#택시 #택시기사 #사납금 #서울 #365
  • 작품정보
  • 관련기사 (0)
  • 리뷰 (0)
시놉시스
서울에는 2만 여대의 법인택시와 4만 여대의 개인택시, 도합 7만여대의 택시가 시내를 누빈다. 보통 12시간 근무, 주야 2교대로 근무하는 택시 기사들은 하루에 20-30회 승객을 태워야만 8-10만원대인 사납금을 채우고 잔돈푼을 가져간다. 그렇게 그들은 서울 구석구석을 달리고 다종다양한 사람들을 옆자리 혹은 뒷자리에 앉힌다, 2003년 8월, 난 그 7만여대의 택시 중 한 대를 몰기 시작했다.
연출의도
이 영화는 '택시'와 '블루스' 보다 '서울'과 '묵시록'에 가까이 있다. 관찰자인 택시기사의 눈을 통해 바라본 서울은 요한계시록의 구절처럼 온갖 상징과 모호함으로 도배되어 있다. 고담시의 끝은 머지않아 보인다. 실제로 많은 승객들이 '말세'를 들먹이고 '희망 없다' 하고 '뒤집어져야' 속이 후련하겠다 한다. 이 영화는 그들이 살아내는 도시적 삶과 종속당한 일상의 풍경들을 보여주고자 기획되었다. 현재의 관객들보다 30년 뒤의 관객들이 그들의 도시적 삶과 일상적 풍경의 맹아를 발견할 수 있는 그런 느낌으로 받아들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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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태프

감독 최하동하 각본
제작 프로듀서 김일권
촬영 최반 조명
미술 문준희(분장), 최세연(의상), 정재훈(특효) 편집 최하동하
동시녹음 사운드웨이 음악 다방밴드
택시 블루스
택시 블루스
  • Taxi Blues
  • 2005
  • 다큐멘터리
  • 98분 0초
  • 청소년 관람불가
  • 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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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블루스
택시 블루스
  • Taxi Blues
  • 2005
  • 다큐멘터리
  • 98분 0초
  • 청소년 관람불가
  • 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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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진흥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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