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그라운드
인디그라운드
  • 온라인 상영관
    • 현재 상영작
    • 추천 큐레이션
  • 독립예술영화 DB
    • 영화 리스트
    • 독립영화 개봉 소식
  • 독립영화 라이브러리
  • 공동체상영
  • 청소년 추천 독립영화
  • 지원사업
  • 비즈매칭
  • 인디토크
  • 인디그라운드
    • NOTICE
    • 문의
    • 자료실
    • 센터소개
    • 오시는 길
로그인로그인
회원가입회원가입

indieground with SNS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
  • 유튜브
  • 메뉴온오프
  • 검색
인디그라운드
인디그라운드
  • 온라인 상영관
    • 현재 상영작
    • 추천 큐레이션
  • 독립예술영화 DB
    • 영화 리스트
    • 독립영화 개봉 소식
  • 독립영화 라이브러리
  • 공동체상영
  • 청소년 추천 독립영화
  • 지원사업
  • 비즈매칭
  • 인디토크
  • 인디그라운드
    • NOTICE
    • 문의
    • 자료실
    • 센터소개
    • 오시는 길
로그인로그인
회원가입회원가입

indieground with SNS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
  • 유튜브
  • 메뉴온오프
  • 검색
둘 하나 섹스

둘 하나 섹스

  • Yellow Flower
  • 1998
  • 극영화
  • 74분 0초
  • 청소년 관람불가
  • 컬러
제작사
㈜인디스토리
배급사
㈜인디스토리
감독
이지상
출연
김중기, 서정, 장미루, 조형일, 김용길
키워드
#고궁 #총탄세례 #본드 #해탈
  • 작품정보
  • 관련기사 (0)
  • 리뷰 (0)
시놉시스
1부 - 서른, 현대의 순교(Thirty, The Martyrdom In Our Time)
1부의 남자와 여자는 아무 것도 먹지 말고, 아무 것도 하지 말자면서 섹스만 하자고 한다. 그들은 섹스를 통째로 한다. 훔친 돈을 거리에 제물로 다 바치고 마지막 남은 한장도 거리에 적선하고 마지막 섹스마저 통째로 벌인다. 그리고 그들은 죽는다. 처음 만난 곳 고궁처마 밑에서 총탄세례를 받고 죽는다.

2부 - 열아홉, 풍자가 아니면 해탈(Nineteen, Nothing But Satire or Emandpation)
2부의 남자와 여자는 열 아홉살이라며 스무살까지만 살자고 틈만 나면 다짐한다. 그들은 본드를 피고 춤을 추며 친구의 친구와 섹스를 한다. 열 아홉 그들, 밥 맛이라고 노땅들 본받지 말고 天長地久로 살자고 히히덕댄다. 그들도 결국 죽는다. 거꾸로 서서 죽음을 맞이 하려고 애쓰는데, 그 정지된 모습은 물구나무 서서 죽은(倒臥,도와), 어느 선사가 해탈한 모습과 닮았다.

포토

확대
확대
확대
확대
확대
확대
닫기

스태프

감독 이지상 각본 이지상
제작 인디스토리 프로듀서 조영각
촬영 임창재 조명
미술 편집 강미자
동시녹음 김수덕 음악 박용준
둘 하나 섹스
둘 하나 섹스
  • Yellow Flower
  • 1998
  • 극영화
  • 74분 0초
  • 청소년 관람불가
  • 컬러
※ 프로필 이미지를 첨부하면 기존 이미지는 자동 삭제됩니다.
프로필 이미지:
0 / 1000
둘 하나 섹스
둘 하나 섹스
  • Yellow Flower
  • 1998
  • 극영화
  • 74분 0초
  • 청소년 관람불가
  • 컬러
null
  • 영화진흥위원회
  • 인디그라운드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오시는길


04536 서울시 중구 명동8길 27, 엠플라자 5층 Tel.02.757.0999 Fax.02.757.0991 e-mail: indieground@indieground.kr

COPYRIGHTS © 2020 BY KOFIC. ALL RIGHTS RESERVED.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