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그라운드
인디그라운드
  • 온라인 상영관
    • 현재 상영작
    • 추천 큐레이션
  • 독립예술영화 DB
    • 영화 리스트
    • 독립영화 개봉 소식
  • 독립영화 라이브러리
  • 공동체상영
  • 청소년 추천 독립영화
  • 지원사업
  • 비즈매칭
  • 인디토크
  • 인디그라운드
    • NOTICE
    • 문의
    • 자료실
    • 센터소개
    • 오시는 길
로그인로그인
회원가입회원가입

indieground with SNS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
  • 유튜브
  • 메뉴온오프
  • 검색
인디그라운드
인디그라운드
  • 온라인 상영관
    • 현재 상영작
    • 추천 큐레이션
  • 독립예술영화 DB
    • 영화 리스트
    • 독립영화 개봉 소식
  • 독립영화 라이브러리
  • 공동체상영
  • 청소년 추천 독립영화
  • 지원사업
  • 비즈매칭
  • 인디토크
  • 인디그라운드
    • NOTICE
    • 문의
    • 자료실
    • 센터소개
    • 오시는 길
로그인로그인
회원가입회원가입

indieground with SNS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
  • 유튜브
  • 메뉴온오프
  • 검색
전선은 있다

전선은 있다

  • To Comrade
  • 1998
  • 다큐멘터리
  • 60분 0초
  • 등급 미분류
  • 컬러
제작사
거센소리
배급사
㈜인디스토리
감독
남태제, 박성재, 최중호
출연
키워드
#저항 #록 #노동자 #저항문화 #밴드 #록음악 #민중문화
  • 작품정보
  • 관련기사 (0)
  • 리뷰 (0)
시놉시스
'메이데이'는 대학가와 노동 집회장에서 과격한 가사의 락 음악을 연주하는 밴드다. 80년대 민중가요의 저항성을 계승하는 동시에 그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락 음악을 시도하는 것이다. 과연 락 음악은 90년대적 저항의 감수성을 대변할 수 있을까? <전선은 있다>는 이들을 따라 전국을 순회하면서 전선을 발견해간다.
연출의도
<전선은 있다>는 한국에서 락음과 저항운동, 락음악과 노동자 대중이 만나는 하나의 사례에 대한영상 리포트이다. 외국의 경우, 노동자 대중 혹은 그 시대의 저항운동과 깊이 연관된 몇몇 유형의 락음악과 락뮤지션들이 있었다. 90년대 들어 한국에서 락이 새롭게 조명된 배경에 '락은 저항의 음악'이라는 담론이 존재했다. 그리고, 80년대 저항문화 혹은 민중문화운동의 새로운 출구 혹은 대안의 하나로서 락음악이 시도되기도 했다. <전선은 있다>는 이러한 시대적, 문화적, 배경 속에서 등장한 '메이데이'라는 락밴드와 노동자들이 스스로 만든 '지철밴드'라는 락밴드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갔다.
좋은 소재이고 필요한 작업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충분한 프리 프로덕션 기간을 갖지 못하고 상황을 장악하면서 촬영과 인터뷰를 진행해 나가지 못한 관계로 작품의 밀도가 떨어지게 되었다. 저항의 락 그 이면에 존재하는 뮤지션과 관객들, 대중들의 내밀한 고민을 더 치열하게 담아낼 수 있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무척 크게 남는다.

포토

확대
확대
확대
확대
닫기

스태프

감독 남태제, 박성재, 최중호 각본
제작 남태제, 백승재 프로듀서 남태제, 백승재
촬영 백승재, 최정호, 김경화 조명
미술 편집 남태제,최정호,김경화
동시녹음 음악
전선은 있다
전선은 있다
  • To Comrade
  • 1998
  • 다큐멘터리
  • 60분 0초
  • 등급 미분류
  • 컬러
※ 프로필 이미지를 첨부하면 기존 이미지는 자동 삭제됩니다.
프로필 이미지:
0 / 1000
전선은 있다
전선은 있다
  • To Comrade
  • 1998
  • 다큐멘터리
  • 60분 0초
  • 등급 미분류
  • 컬러
null
  • 영화진흥위원회
  • 인디그라운드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오시는길


04536 서울시 중구 명동8길 27, 엠플라자 5층 Tel.02.757.0999 Fax.02.757.0991 e-mail: indieground@indieground.kr

COPYRIGHTS © 2020 BY KOFIC. ALL RIGHTS RESERVED.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