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그라운드
인디그라운드
  • 온라인 상영관
    • 현재 상영작
    • 추천 큐레이션
  • 독립예술영화 DB
    • 영화 리스트
    • 독립영화 개봉 소식
  • 독립영화 라이브러리
  • 공동체상영
  • 청소년 추천 독립영화
  • 지원사업
  • 비즈매칭
  • 인디토크
  • 인디그라운드
    • NOTICE
    • 문의
    • 자료실
    • 센터소개
    • 오시는 길
로그인로그인
회원가입회원가입

indieground with SNS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
  • 유튜브
  • 메뉴온오프
  • 검색
인디그라운드
인디그라운드
  • 온라인 상영관
    • 현재 상영작
    • 추천 큐레이션
  • 독립예술영화 DB
    • 영화 리스트
    • 독립영화 개봉 소식
  • 독립영화 라이브러리
  • 공동체상영
  • 청소년 추천 독립영화
  • 지원사업
  • 비즈매칭
  • 인디토크
  • 인디그라운드
    • NOTICE
    • 문의
    • 자료실
    • 센터소개
    • 오시는 길
로그인로그인
회원가입회원가입

indieground with SNS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
  • 유튜브
  • 메뉴온오프
  • 검색
밥

밥

  • Be at Table with Me
  • 2008
  • 극영화
  • 23분 30초
  • 전체관람가
  • 컬러
배급사
㈜인디스토리
감독
정세진
출연
김상규, 강다영
키워드
#드라마 #가족 #식사
  • 작품정보
  • 관련기사 (0)
  • 리뷰 (0)
시놉시스
서울, 오래 된 아파트에 김 할아버지가 홀로 살고 있다.

김 할아버지의 부인은 1년 전, 할아버지의 곁을 떠났다.
돌아온 할머니의 기일, 할아버지는 자살을 결심하고, 마지막 식사를 위해 밥을 짓는다.
이때 할아버지 집을 방문하는 세탁소 여자, 세연.

할아버지는 세연에게 함께 식사를 하자고 제안하고 둘은 함께 식사를 하게 된다.
연출의도
우리는 언젠가부터 ‘관대함’ 혹은 ‘사생활보호’라는 이름 뒤에 냉혹한 무관심을 숨기고 산다. 그런 현실의 씁쓸함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었다.

당신 옆에 있는 평범한 셔츠 차림의 노인이 짙은 술 냄새를 풍기며 담배를 필 때 그것은 딸을 잃은 부모의 모습일 수 있고 어느 순간 우연히 당신의 이름을 물어 보았던 할아버지가 옷을 세탁하는 것은 죽음을 준비하는 모습일 수도 있다는 것을 한번 쯤 생각해보자.

포토

확대
확대
확대
닫기

스태프

감독 정세진 각본 정세진
제작 프로듀서 박상근
촬영 김두현 조명 김윤정, 이지영
미술 오서영, 정은아 편집 이성욱, 박창록
동시녹음 황이슬 음악 전유진
밥
밥
  • Be at Table with Me
  • 2008
  • 극영화
  • 23분 30초
  • 전체관람가
  • 컬러
※ 프로필 이미지를 첨부하면 기존 이미지는 자동 삭제됩니다.
프로필 이미지:
0 / 1000
밥
밥
  • Be at Table with Me
  • 2008
  • 극영화
  • 23분 30초
  • 전체관람가
  • 컬러
null
  • 영화진흥위원회
  • 인디그라운드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오시는길


04536 서울시 중구 명동8길 27, 엠플라자 5층 Tel.02.757.0999 Fax.02.757.0991 e-mail: indieground@indieground.kr

COPYRIGHTS © 2020 BY KOFIC. ALL RIGHTS RESERVED.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