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그라운드
인디그라운드
  • 온라인 상영관
    • 현재 상영작
    • 추천 큐레이션
  • 독립예술영화 DB
    • 영화 리스트
    • 독립영화 개봉 소식
  • 독립영화 라이브러리
  • 공동체상영
  • 청소년 추천 독립영화
  • 지원사업
  • 비즈매칭
  • 인디토크
  • 인디그라운드
    • NOTICE
    • 문의
    • 자료실
    • 센터소개
    • 오시는 길
로그인로그인
회원가입회원가입

indieground with SNS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
  • 유튜브
  • 메뉴온오프
  • 검색
인디그라운드
인디그라운드
  • 온라인 상영관
    • 현재 상영작
    • 추천 큐레이션
  • 독립예술영화 DB
    • 영화 리스트
    • 독립영화 개봉 소식
  • 독립영화 라이브러리
  • 공동체상영
  • 청소년 추천 독립영화
  • 지원사업
  • 비즈매칭
  • 인디토크
  • 인디그라운드
    • NOTICE
    • 문의
    • 자료실
    • 센터소개
    • 오시는 길
로그인로그인
회원가입회원가입

indieground with SNS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
  • 유튜브
  • 메뉴온오프
  • 검색
8月의 일요일들

8月의 일요일들

  • The Sundays of August
  • 2003
  • 극영화
  • 35분 0초
  • 등급 미분류
  • 컬러
배급사
㈜인디스토리
감독
김정욱
출연
황대희, 윤수지, 박동승
키워드
#드라마 #어린이
  • 작품정보
  • 관련기사 (0)
  • 리뷰 (0)
시놉시스
82년 늦여름 시골마을. 주인공 대희는 알루미늄배트를 갖고 싶어하는 소년이다.
시합날인 일요일은 좋아하는 아이 미선이가 올지도 모르는 시합 날. 치사한 윗동네 아이들은 알루미늄배트를 빌려줄 거 같지 않다. 대희는 미선이에게 알루미늄배트를 건드렸다가 야구부코치에게 맞고 주어온 선수용공을 주며 뽐내고 싶다.
그날 밤 집으로 찾아온 미선이 앞에서 대희는 엉뚱한 짓을 하게되는데...
연출의도
기억은 가장 최근 것부터 잊혀지기 시작한다.
그래서 과거는 어떤 의미에서 더 힘이 있어 보인다.
80년대를 초등학생으로 보낸 세대에게 야구는 공통적인 놀이였다. 또 아이들 눈에 비친 알루미늄 방망이는 부러움을 사기에 충분한 놀이도구였다. 그 시절을 살아왔던 가족과 이웃, 풍경에 관하여 그리고 싶었고 성장기에 느낄 수 있는 설렘과 패배감에 대해 그리고자 했다.

포토

확대
확대
확대
닫기

스태프

감독 김정욱 각본 김정욱
제작 프로듀서
촬영 이동주 조명 이정민
미술 김정욱 편집 서용덕
동시녹음 음악
8月의 일요일들
8月의 일요일들
  • The Sundays of August
  • 2003
  • 극영화
  • 35분 0초
  • 등급 미분류
  • 컬러
※ 프로필 이미지를 첨부하면 기존 이미지는 자동 삭제됩니다.
프로필 이미지:
0 / 1000
8月의 일요일들
8月의 일요일들
  • The Sundays of August
  • 2003
  • 극영화
  • 35분 0초
  • 등급 미분류
  • 컬러
null
  • 영화진흥위원회
  • 인디그라운드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오시는길


04536 서울시 중구 명동8길 27, 엠플라자 5층 Tel.02.757.0999 Fax.02.757.0991 e-mail: indieground@indieground.kr

COPYRIGHTS © 2020 BY KOFIC. ALL RIGHTS RESERVED.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