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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네 식당

처녀네 식당

  • Farewell
  • 2000
  • 극영화
  • 23분 0초
  • 등급 미분류
  • 컬러
배급사
㈜인디스토리
감독
이종언
출연
정종훈, 손영순, 이태훈
키워드
#드라마 #공간
  • 작품정보
  • 관련기사 (0)
  • 리뷰 (0)
시놉시스
군부대 근처에 있는 사람이 드문 한적한 곳에 처녀네 식당이 자리잡고 있다. 어느 날 K는 이미 고인이 된 모친의 부탁으로 처녀네 식당의 주인인 노파를 돌보러 이곳에 오게 된다. 거의 다 죽어가던 노파는 K의 보살핌 때문인지 물 한 방울 잘 못 넘기던 사람이 밥까지 먹게된다. 어느 날, K는 이웃사람인 Q에게 노파의 젊은 시절 얘기를 들으며 모친의 처녀네 식당에 남아있는 흔적을 느낀다. 노파의 잦은 부름은 K를 짜증나게 하고.... 그러던 중 노파는 마지막 배내똥을 싸고 K를 부르는 종소리는 울리지 않게 된다. 노파는 죽은 듯이 잠만 자고 할 일이 없어진 K는 생활이 무료해진다.
K는 노파를 위해 음식도 만들어 보지만, 노파는 그것을 아는지 모르는지 잠만 자고, K도 노파를 따라 잠에 취해버린다. 그런데 갑자기 종이 울리고.............
연출의도
<처녀네 식당>의 시간적 공간은 모호하다. 그것은 이 작품이 다루고 있는 성욕이라는 인간의 한 본성이 어느 한 특정한 시기에 제한되거나 또는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 때문이다. 그러나 모호한 시간적 공간에도 불구하고 미장센이나 연기연출은 가능한 사실적으로 표현하고자 했다. 여기서 사실적이라 함은 생생히 살아있음을 뜻한다. 배우들이 모두 그 인물이 되어 실제의 상황과 가깝게 연기하기를 의도했고 그런 배경을 위해 노파가 자리에 누운 오랜 시간을 미장센으로 표현하고자 했다. 그것이 인간의 본성에 가까워지고자 한 본 연출자의 의도를 나타낼 수 있는 가장 적절한 연출 기법이라고 생각했다.
작품 <처녀네 식당>은 무거운 주제와 풀어내기 어려운 내용을 담고 있다. 노파는 성욕이 있을 수 있되 그것이 행위로 가능한 지는 알 수 없는 나이와 병든 몸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것은 죽음으로 이르는 길과 맞닿아 있다. 이것은 자칫 잘못 연출되었을 때 관객에게 혐오감을 느끼게 할 수 있는 오해의 여지를 만들 수도 있다. 그러한 오해의 여지를 피하고 의도하는 바를 가능한 정확히 전달하기 위해 관객이 주인공 K에게 동화될 수 있도록 장면을 구성하고 노파에 대한 K의 이해의 변화를 보여주는 데 중점을 두고 콘티뉴어티 구성과 연기연출을 의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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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태프

감독 이종언 각본 이종언
제작 프로듀서
촬영 정정훈 조명 이주생
미술 이종필 편집 김현섭
동시녹음 음악
처녀네 식당
처녀네 식당
  • Farewell
  • 2000
  • 극영화
  • 23분 0초
  • 등급 미분류
  • 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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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네 식당
처녀네 식당
  • Farewell
  • 2000
  • 극영화
  • 23분 0초
  • 등급 미분류
  • 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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