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그라운드
인디그라운드
  • 온라인 상영관
    • 현재 상영작
    • 추천 큐레이션
  • 독립예술영화 DB
    • 영화 리스트
    • 독립영화 개봉 소식
  • 독립영화 라이브러리
  • 공동체상영
  • 청소년 추천 독립영화
  • 지원사업
  • 비즈매칭
  • 인디토크
  • 인디그라운드
    • NOTICE
    • 문의
    • 자료실
    • 센터소개
    • 오시는 길
로그인로그인
회원가입회원가입

indieground with SNS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
  • 유튜브
  • 메뉴온오프
  • 검색
인디그라운드
인디그라운드
  • 온라인 상영관
    • 현재 상영작
    • 추천 큐레이션
  • 독립예술영화 DB
    • 영화 리스트
    • 독립영화 개봉 소식
  • 독립영화 라이브러리
  • 공동체상영
  • 청소년 추천 독립영화
  • 지원사업
  • 비즈매칭
  • 인디토크
  • 인디그라운드
    • NOTICE
    • 문의
    • 자료실
    • 센터소개
    • 오시는 길
로그인로그인
회원가입회원가입

indieground with SNS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
  • 유튜브
  • 메뉴온오프
  • 검색
피스톨

피스톨

  • Pistol
  • 1999
  • 실험영화
  • 7분 30초
  • 등급 미분류
  • 흑백
배급사
㈜인디스토리
감독
선환영, 원종두
출연
이현종, 이희선, 원종두
키워드
#실험영화 #일상 #연기 #상징
  • 작품정보
  • 관련기사 (0)
  • 리뷰 (0)
시놉시스
친구의 전화로 잠이 깬 K는 자는걸 포기한다.
K는 총을 들고 거리로 나선다.
거리의 풍경들은 얼마 전에 본 다큐멘터리 장면을 떠올리게 한다.
홈리스, 정키, 늙은 뼈와 배설물...불만이나 적의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그들의 일상.
K는 지금 꿈을 꾸고 있다.
연출의도
<피스톨>은 애초에 <최후, 하루>란 제목의 3개의 이야기로 구성된 옴니버스극이었다.
'모든 사람들이 같은 꿈을 꾸고 그 꿈은 오늘이 최후의 날임을 알린다.'
위의 전제로 진행되는 각각의 이야기에서 마지막 에피소드만 실제 촬영에 들어갔다.
'같은 꿈'은 현재 삶에 대한 불안한 예감이며 '최후'는 역설적인 희망이다. 묵시록적 갈망!
여기서 총은 그 반복되는 일상에 극적인 반전을 만들어주는 매개이며 공통된 욕구의 상징이다.
그러나, 오늘은 반복될 것이고 최후는 하루하루 연기되기 마련이다.
<피스톨> 또한 일종의 허구다.

포토

확대
닫기

스태프

감독 선환영, 원종두 각본 선환영, 원종두
제작 프로듀서
촬영 선환영, 원종두 조명 임철빈, 김권, 문은정
미술 편집 선환영, 원종두
동시녹음 최환준, 이주훈 음악 모레인
피스톨
피스톨
  • Pistol
  • 1999
  • 실험영화
  • 7분 30초
  • 등급 미분류
  • 흑백
※ 프로필 이미지를 첨부하면 기존 이미지는 자동 삭제됩니다.
프로필 이미지:
0 / 1000
피스톨
피스톨
  • Pistol
  • 1999
  • 실험영화
  • 7분 30초
  • 등급 미분류
  • 흑백
null
  • 영화진흥위원회
  • 인디그라운드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오시는길


04536 서울시 중구 명동8길 27, 엠플라자 5층 Tel.02.757.0999 Fax.02.757.0991 e-mail: indieground@indieground.kr

COPYRIGHTS © 2020 BY KOFIC. ALL RIGHTS RESERVED.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