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그라운드
인디그라운드
  • 온라인 상영관
    • 현재 상영작
    • 추천 큐레이션
  • 독립예술영화 DB
    • 영화 리스트
    • 독립영화 개봉 소식
  • 독립영화 라이브러리
  • 공동체상영
  • 청소년 추천 독립영화
  • 지원사업
  • 비즈매칭
  • 인디토크
  • 인디그라운드
    • NOTICE
    • 문의
    • 자료실
    • 센터소개
    • 오시는 길
로그인로그인
회원가입회원가입

indieground with SNS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
  • 유튜브
  • 메뉴온오프
  • 검색
인디그라운드
인디그라운드
  • 온라인 상영관
    • 현재 상영작
    • 추천 큐레이션
  • 독립예술영화 DB
    • 영화 리스트
    • 독립영화 개봉 소식
  • 독립영화 라이브러리
  • 공동체상영
  • 청소년 추천 독립영화
  • 지원사업
  • 비즈매칭
  • 인디토크
  • 인디그라운드
    • NOTICE
    • 문의
    • 자료실
    • 센터소개
    • 오시는 길
로그인로그인
회원가입회원가입

indieground with SNS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
  • 유튜브
  • 메뉴온오프
  • 검색
공작恐雀

공작恐雀

  • The Peacock
  • 2021
  • 극영화
  • 17분 29초
  • 등급 미분류
  • 컬러
감독
박근영
출연
박서희, 김윤희, 김가은
키워드
#자격지심 #외모지상주의 #무시 #화려한 #상처 #히키코모리 #모습 #삶
  • 작품정보
  • 관련기사 (0)
  • 리뷰 (0)
시놉시스
- 자존감을 상실한 수현이가 더 이상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혼자만의 세상에서 자신이 원하는 삶을 상상하는 이야기.

- 여러 사람들에게 들어온 안 좋은 말로 인해 자존감이 무척 떨어져 있는 수현. 자신감 하락으로 인해 세상과 단절하고 싶고 히키코모리 마냥 살아간다. 어느 날 수현이는 총을 얻게 되고 앞으로 이 총으로 무엇을 해 나아갈지 고민한다.
연출의도
사람들이 “너 그거 자격지심이야”라는 말을 할 때가 있다. 하지만 자격지심이라는 것은 자신이 만들어낸 것이 아니라 누군가로 인해 생기게 되는 것이다. 남들이 “너 그거 자격지심이야” 라고 하는 말 표현 자체가 마음에 들지 않았다. 어떻게 보면 그 말을 내뱉은 사람의 잘못일 수 있는데 자격지심이라고 표현하면서 잘못을 남에게 떠미는 사람들에게 되물어 보고 싶은 적이 있었다. 그리고 상대방에게 말을 내뱉을 때 그 사람이 상처를 받지 않을까라는 것에 대해 고민을 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를 전하고 싶다.

- 공작恐雀?
조류 중 공작은 화려하기로 유명하다. 하지만 이러한 공작새들 중 화려하지 않은 공작이 있다고 한다. 화려하지 않은 공작은 모든 공작들에게 무시를 당한다. 그러나 지나치게 화려한 공작도 도태된다고 한다. 이처럼 화려하고 잘하는 것이 없으면 무시를 하는 사람들, 그리고 남들보다 더 화려해지기 위해 미쳐가는 주인공 수현의 모습을 드러내고 싶었다. 반면 한자로 제목을 생각해 본다면 두려울 공 참새 작이라는 한자처럼 사람들이 가장 조그마한 새를 떠올린다고 하면 참새를 쉽게 생각해 낸다. 이처럼 주변에서도 쉽게 볼 수 있고 다른 새들에 비해 작고 힘이 약하다고 생각하는 참새를 제목으로 담아내보고자 한다. 이렇듯 한자와 공작새라는 두 가지에 대한 의미를 담은 제목이다.

포토

확대
확대
확대
확대
확대
확대
닫기

스태프

감독 박근영 각본 박근영, 박서희
제작 프로듀서 최은경
촬영 이정빈 조명 이정빈, 신욱진
미술 조하영, 신욱진 편집 박근영
동시녹음 오슬비, 부호건 음악
공작恐雀
공작恐雀
  • The Peacock
  • 2021
  • 극영화
  • 17분 29초
  • 등급 미분류
  • 컬러
※ 프로필 이미지를 첨부하면 기존 이미지는 자동 삭제됩니다.
프로필 이미지:
0 / 1000
공작恐雀
공작恐雀
  • The Peacock
  • 2021
  • 극영화
  • 17분 29초
  • 등급 미분류
  • 컬러
null
  • 영화진흥위원회
  • 인디그라운드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오시는길


04536 서울시 중구 명동8길 27, 엠플라자 5층 Tel.02.757.0999 Fax.02.757.0991 e-mail: indieground@indieground.kr

COPYRIGHTS © 2020 BY KOFIC. ALL RIGHTS RESERVED.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