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그라운드
인디그라운드
  • 온라인 상영관
    • 현재 상영작
    • 추천 큐레이션
  • 독립예술영화 DB
    • 영화 리스트
    • 독립영화 개봉 소식
  • 독립영화 라이브러리
  • 공동체상영
  • 청소년 추천 독립영화
  • 지원사업
  • 비즈매칭
  • 인디토크
  • 인디그라운드
    • NOTICE
    • 문의
    • 자료실
    • 센터소개
    • 오시는 길
로그인로그인
회원가입회원가입

indieground with SNS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
  • 유튜브
  • 메뉴온오프
  • 검색
인디그라운드
인디그라운드
  • 온라인 상영관
    • 현재 상영작
    • 추천 큐레이션
  • 독립예술영화 DB
    • 영화 리스트
    • 독립영화 개봉 소식
  • 독립영화 라이브러리
  • 공동체상영
  • 청소년 추천 독립영화
  • 지원사업
  • 비즈매칭
  • 인디토크
  • 인디그라운드
    • NOTICE
    • 문의
    • 자료실
    • 센터소개
    • 오시는 길
로그인로그인
회원가입회원가입

indieground with SNS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
  • 유튜브
  • 메뉴온오프
  • 검색

예고편

00:01:15

본편

홍보 영상

00:01:28

본편
영화의 거리

영화의 거리

  • The Street in a movie
  • 2020
  • 극영화
  • 77분 8초
  • 12세이상 관람가
  • 컬러
제작사
제작사눈
배급사
영화배급협동조합씨네소파
감독
김민근
출연
한선화, 이완
키워드
#지방 #지역 #고민 #꿈 #일 #청춘 #사랑 #드라마 #청년
  • 작품정보
  • 관련기사 (0)
  • 리뷰 (0)
시놉시스
"만나고, 사랑하고, 헤어지고, ‘일’로 다시 만났다!
영화 로케이션 매니저와 감독으로 부산에서 재회한 선화와 도영.
헤어진 연인에서 일로 만난 사이가 된 이들의
끝났는데 끝난 것 같지 않은
쎄한 fall in 럽케이션 밀당 로맨스가 시작된다!"
연출의도
지방의 청춘들은 살면서 꼭 한번쯤 이 골목을 맞닥뜨린다. 두 갈래의 길. 계속해서 고향에서 살아갈 것인가 아니면 서울로 상경할 것인가. 원래 청춘은 힘들다하지만 지방의 청춘은 서럽기까지 하다. 꿈을 위해 사랑하는 것들에 이별을 고하고 서울로 떠나야 하는 지방의 청년. 떠나지 않은 청년들 또한 자신들은 그저 자라온 고향에 꾸준히 “살고있는 것” 일 뿐인데 떠나지 못해 “남겨진 것”만 같다. ‘영화의 도시‘라는 부산. 그러나, 영화를 하려면 여전히 서울로 갈 수 밖에 없다. 서울의 잘 포장된 탄탄대로가 아닌 부산에서 스스로 개척하는 길을 선택한 청년과 공식대로 서울에서 성공을 거두고 부산으로 금의환향한 청년. 각자의 꿈을 위해 물리적이고도 심리적인 이유로 이별했던 두 사람이 한 영화에 로케이션 매니저와 신예 감독으로 재회하며 일어나는 이야기를 그린다.

포토

확대
확대
확대
확대
확대
확대
닫기

스태프

감독 김민근 각본 김예솔
제작 프로듀서 김예솔
촬영 박천현 조명
미술 김호엽 편집 김민근, 박천현
동시녹음 김동환, 임경록 음악 김형빈
영화의 거리
영화의 거리
  • The Street in a movie
  • 2020
  • 극영화
  • 77분 8초
  • 12세이상 관람가
  • 컬러
※ 프로필 이미지를 첨부하면 기존 이미지는 자동 삭제됩니다.
프로필 이미지:
0 / 1000
영화의 거리
영화의 거리
  • The Street in a movie
  • 2020
  • 극영화
  • 77분 8초
  • 12세이상 관람가
  • 컬러
null
  • 영화진흥위원회
  • 인디그라운드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오시는길


04536 서울시 중구 명동8길 27, 엠플라자 5층 Tel.02.757.0999 Fax.02.757.0991 e-mail: indieground@indieground.kr

COPYRIGHTS © 2020 BY KOFIC. ALL RIGHTS RESERVED.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