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사드
- Prasad
- 2019
- 극영화
- 24분
21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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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미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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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
- 시놉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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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사고에서 혼자만 살아남은 왕따 소녀. 홀로 살아남았단 이유로 SNS에서 마녀사냥을 당하며 소녀는 점차 진짜 마녀가 되어간다.
- 연출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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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의 본질은 마녀가 존재하기 때문에 사냥하는 것이 아니라, 사냥의 만족을 위해 마녀를 만들어내는 것이다.
스태프
| 감독 |
장준엽 |
각본 |
장준엽 |
| 제작 |
전신환 |
프로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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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촬영 |
문명환 |
조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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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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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
박선주 |
| 동시녹음 |
이금열 |
음악 |
김현도 |
nu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