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그라운드
인디그라운드
  • 온라인 상영관
    • 현재 상영작
    • 추천 큐레이션
  • 독립예술영화 DB
    • 영화 리스트
    • 독립영화 개봉 소식
  • 독립영화 라이브러리
  • 공동체상영
  • 청소년 추천 독립영화
  • 지원사업
  • 비즈매칭
  • 인디토크
  • 인디그라운드
    • NOTICE
    • 문의
    • 자료실
    • 센터소개
    • 오시는 길
로그인로그인
회원가입회원가입

indieground with SNS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
  • 유튜브
  • 메뉴온오프
  • 검색
인디그라운드
인디그라운드
  • 온라인 상영관
    • 현재 상영작
    • 추천 큐레이션
  • 독립예술영화 DB
    • 영화 리스트
    • 독립영화 개봉 소식
  • 독립영화 라이브러리
  • 공동체상영
  • 청소년 추천 독립영화
  • 지원사업
  • 비즈매칭
  • 인디토크
  • 인디그라운드
    • NOTICE
    • 문의
    • 자료실
    • 센터소개
    • 오시는 길
로그인로그인
회원가입회원가입

indieground with SNS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
  • 유튜브
  • 메뉴온오프
  • 검색
교실오락관

교실오락관

  • Holy Class
  • 2013
  • 극영화
  • 6분 28초
  • 등급 미분류
  • 컬러
배급사
센트럴파크
감독
윤혜렴
출연
현소라, 홍인아, 유소진, 김서휘
키워드
#서스펜스
  • 작품정보
  • 관련기사 (0)
  • 리뷰 (0)
시놉시스
한 여학생의 자살. 그리고 죽은 학생의 자리에 놓여있는 선물박스 하나. 박스를 풀자마자 교실에 울려 퍼지는 안내방송. “박스 안에 들어 있는 물체는 폭탄이다. 폭탄에서 손을 떼면 폭탄은 폭발한다. 너희 중에 김영희의 죽음에 책임이 없는 사람만이 폭탄을 멈출 수 있다. 제한시간은 10분. 타이머가 0이 되면 폭탄은 폭발한다.” 비명을 지르며 도망가는 학생들. 하지만 교실 문은 이미 굳게 닫혀있다.
연출의도
한 학교, 한 교실에서 동거동락하며 가족보다 더 오랜 시간 함께 지내는 같은 반 친구들. 
그 좁아터진 교실 안에서 서로 물고 뜯고 괴롭히고 왕따시키고 묵인하고 군림하고.. 
계속 반복되는 먹이사슬 같은 구조의 교실 안 단면을 포착하고 싶었다.
가장 아름답고 가장 찬란해야 할 학창시절이 왜 왕따와 자살같은 심각한 문제들로 얼룩져야 하는 것일까.
돌이켜 보면 그 시절은 행복하기만 하기에도 너무나 짧은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지점이었는데 말이다.

포토

확대
확대
확대
닫기

스태프

감독 윤혜렴 각본 윤혜렴
제작 유승우 프로듀서
촬영 배영수 조명
미술 편집
동시녹음 배수찬 음악 이주현
교실오락관
교실오락관
  • Holy Class
  • 2013
  • 극영화
  • 6분 28초
  • 등급 미분류
  • 컬러
※ 프로필 이미지를 첨부하면 기존 이미지는 자동 삭제됩니다.
프로필 이미지:
0 / 1000
교실오락관
교실오락관
  • Holy Class
  • 2013
  • 극영화
  • 6분 28초
  • 등급 미분류
  • 컬러
null
  • 영화진흥위원회
  • 인디그라운드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오시는길


04536 서울시 중구 명동8길 27, 엠플라자 5층 Tel.02.757.0999 Fax.02.757.0991 e-mail: indieground@indieground.kr

COPYRIGHTS © 2020 BY KOFIC. ALL RIGHTS RESERVED.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