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그라운드
인디그라운드
  • 온라인 상영관
    • 현재 상영작
    • 추천 큐레이션
  • 독립예술영화 DB
    • 영화 리스트
    • 독립영화 개봉 소식
  • 독립영화 라이브러리
  • 공동체상영
  • 청소년 추천 독립영화
  • 지원사업
  • 비즈매칭
  • 인디토크
  • 인디그라운드
    • NOTICE
    • 문의
    • 자료실
    • 센터소개
    • 오시는 길
로그인로그인
회원가입회원가입

indieground with SNS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
  • 유튜브
  • 메뉴온오프
  • 검색
인디그라운드
인디그라운드
  • 온라인 상영관
    • 현재 상영작
    • 추천 큐레이션
  • 독립예술영화 DB
    • 영화 리스트
    • 독립영화 개봉 소식
  • 독립영화 라이브러리
  • 공동체상영
  • 청소년 추천 독립영화
  • 지원사업
  • 비즈매칭
  • 인디토크
  • 인디그라운드
    • NOTICE
    • 문의
    • 자료실
    • 센터소개
    • 오시는 길
로그인로그인
회원가입회원가입

indieground with SNS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
  • 유튜브
  • 메뉴온오프
  • 검색
빌어먹을

빌어먹을

  • DAMN
  • 2012
  • 극영화
  • 17분 46초
  • 등급 미분류
  • 컬러
배급사
센트럴파크
감독
김민성
출연
김동준, 김태래, 신도훈
키워드
#드라마
  • 작품정보
  • 관련기사 (0)
  • 리뷰 (0)
시놉시스
카트를 끌고 기어 다니며 구걸하는 앵벌이 평식은 그 날 번 돈으로 그 날을 살아가는 현재의 삶에 큰 불만이 없다. 골목 귀퉁이에서 점심 식사를 할 때 껌팔이를 강요받는 꼬마거지를 발견해서도 따뜻한 밥만 먹으면 그만인 평식은 밥 먹는 일에 더 집중한다.
연출의도
앵벌이라는 특정 직업인은 소외된 계층이다. 관심을 갖자는 말이 아니다. 하지만 이 소수의 직업군에 속한 사람들을 우리는 마치 우리와 다른 삶을 살아가고 있는 집단 외 인물로 바라보는 경향이 있다. 앵벌이는 엄연히 사회에 속해있는 전문직 종사자며 그에게는 그 나름의 고충이 있고, 만족이 있다. 그리고 그것은 당연하게도 현대 사회인들의 그것과 닮아 있으며, 또한 인간 본연의 나약함, 비굴함과 닮아있다. 우린 불쾌해 할 수도, 혹은 안도하고 만족할 수도 있다. 이 이야기를 통해서 나는 우리네와 별반 다르지 않은 특정 직업인의 하루를 쫓아가보고 싶다.

포토

확대
확대
닫기

스태프

감독 김민성 각본 김민성
제작 김민희 프로듀서
촬영 김민성 조명
미술 편집 박현우
동시녹음 최원석 음악
빌어먹을
빌어먹을
  • DAMN
  • 2012
  • 극영화
  • 17분 46초
  • 등급 미분류
  • 컬러
※ 프로필 이미지를 첨부하면 기존 이미지는 자동 삭제됩니다.
프로필 이미지:
0 / 1000
빌어먹을
빌어먹을
  • DAMN
  • 2012
  • 극영화
  • 17분 46초
  • 등급 미분류
  • 컬러
null
  • 영화진흥위원회
  • 인디그라운드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오시는길


04536 서울시 중구 명동8길 27, 엠플라자 5층 Tel.02.757.0999 Fax.02.757.0991 e-mail: indieground@indieground.kr

COPYRIGHTS © 2020 BY KOFIC. ALL RIGHTS RESERVED.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