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가지의 색깔로 만드는 저마다의 평화로 향하는 길.
평화를 향한 한 걸음 한 걸음이 모여 길이 만들어진다.
연출의도
2010년 <토끼와 거북이라고 말해도 모르잖아>를 시작으로 <사공이 많으니까>, <천원방랑기>, , , <11 Colors in Peace>를 잇는 일곱 번째 릴레이 애니메이션의 주제 역시 평화입니다. 2014년 릴레이 애니메이션 프로젝트(5기)부터는 국내 작가뿐 아니라 해외 작가들이 함께 참여하여 보다 폭넓고 확장된 시선에서 평화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해오고 있습니다. 릴레이 애니메이션을 통해 작가들과 평화로운 세상에 대한 이야기를 애니메이션으로 그려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올해 함께한 7기 릴레이 애니메이션 감독님, 그리고 늘 함께 해주고 계신 김동욱 감독님을 비롯한 음악감독님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