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아내, 엄마, 할머니가 아닌 ‘김유례’로서, 그는 늦은 나이에 문학을 배우고, 67세에 등단했다. 이제 86세, 여전히 시와 낭송으로 삶을 새긴다. 창작을 멈추지 않는 그녀의 오늘은 진심으로 살아낸 시간이다.
연출의도
60이 넘어 문학을 배우고, 68세에 시인이 되어 김유례, 이름 석자를 알리게 된 그녀가 진정으로 쓰고 싶었던 것은 무엇일까?
영화제 상영 및 수상작
Roma Film Corto (2026)
7th Literature in Cinema (2026)
Flickers’ Rhode Island International Film Festival (2026)
Riverside Short Film Festival (2026)
FOLCS International Short Film Competition - Semi-Finalist (2026)
Zeitgeist Minnesota Film Festival (2026)
Kontrast Filmfest (2026)
제5회 뉴웨이브영화제 (2025)
제10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2025)
감독작품경력
비밀일기 (2026)
대책 없는 여자 (2025)
Evergreen (2024)
Small Talks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