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는 고향을 알고 있다
- The Sea Remembers its Hometown
- 2021
- 다큐멘터리
-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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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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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
- 시놉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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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간척 사업은 1991년에 시작되어 3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진행 중이다. 서울의 3분의 2에 달하는 면적의 바다가 땅이 되었고, 섬이었던 계화도는 육지가 되었다.
- 연출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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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잃어버린 사람들에게 어쩌면 바다도 고향을 알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화답을 보내고 싶다.
스태프
| 감독 |
노희정 |
각본 |
노희정 |
| 제작 |
노희정 |
프로듀서 |
박혜인 |
| 촬영 |
노희정, 강화원 |
편집 |
노희정 |
| 사운드 |
우상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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