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립영화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다가가고자 만들어진 창작자를 위한 또 하나의 활로! KBS독립영화관과 함께하는 ‘인디그라운드 특별전’을 준비했습니다.
‘이토록 다양한 독립영화!’
극영화,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 장르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는 창작자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현재 한국의 노동과 인권에 관해 이제 막 성인이 된 어린 여성 노동자의 눈으로 바라본 작품, 명세진 감독의 <벌레>
그저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불합리하게 받는 차별 받는 현실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극복하는 주인공의 여정을 그린 남효경, 최유재 감독의 애니메이션 <눈눈눈>
내 가족의 이야기를 다큐멘터리 영화로 연출한 작품으로, 아버지에 대한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김로사 감독의 <천사와 드라이브>를 준비했습니다.
독립영화를 통해 세상 곳곳의 이야기를 전하는 우리 창작자들을 응원해주세요.
